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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사업

자활사업

자활사업은 노숙인 및 쪽방촌 거주자들이 사회에 재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우선, 그들의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상담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타인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학습합니다.
그 후, 사회생활에 필요한 지식 함양을 위한 교육 등을 지원하며, 그들이 사회에 재진출 할 수 있도록, 자활 및 취업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고, 남을 사랑하며,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움으로써, 자활은 시작됩니다.

2009년 5월, 노숙인들을 위한 자활사업인 “인문학교”가 시작되었고,
“인문학교”는 2013년 5월,
사랑학교, 희망학교, 자활학교의 3가지로 구분되어, 체계적인 모습을 갖추었으며,
2014년 6월, 법인 설립과 함께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사랑학교- 자활의 첫 걸음

“출발선에 서는 것이 쉽지 않지만, 일단 출발하면, 절반의 성공을 거둔 것입니다.”

자활프로그램의 첫 입문단계인 “사랑학교”는 자조모임, 노래교실, 사회학습, 자원봉사활동 등의
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협동심과 이타심, 사회성 향상을 사업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희망학교와 연계하여, 보다 전문적인 자활훈련과 노숙생활 탈피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희망학교- 자활훈련

사회 재진출을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자활학교는 음악수업, 상담수업, 생활법률수업, 토론수업 등을 통한, 사회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기초지식 함양과
상담을 통한 심리적 안정 도모, 자신감과 사회성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들이 및 체육대회를 통하여
지역사회와의 친밀감 형성 및 타 집단과의 교류를 통하여, 사회적응훈련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업들과 훈련을 바탕으로, 그들이 사회에 진출하는데 필요한 적응훈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활학교- 사회적응

역경을 이길 수 있는 힘과 의지는 주변의 관심과 사랑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 함께 갑시다.” 사랑학교, 희망학교에서 6개월 이상 수료한 학생(노숙인 및 쪽방촌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본 법인과 협약을 체결한 지역 사업체 및 단체들과 연계하여, 취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다시 노숙생활로 돌아오지 않고,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 및 물품 지원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